아이들 글 #1 다니엘 페리
Daniel Perry Growing up with autism was not easy. I grew up in environments where there were not many autistic kids, so I had to learn how to act "normal." The problem was that sometimes I couldn't help myself. I would
Daniel Perry Growing up with autism was not easy. I grew up in environments where there were not many autistic kids, so I had to learn how to act "normal." The problem was that sometimes I couldn't help myself. I would
12월은 늘 그렇듯, 나눌수록 마음이 더 넉넉해지는 달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아메니다 시니어 홈을 방문해 한인 유스 자원봉사단 KCYAS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탕과 음식을 나누고, 어르신들과 게임을 하며 웃음과 따뜻함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있는 모습 그대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것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다시 한번 보여주었어요. 사실 그날의 주인공은 우리 MTE 꼬마 친구들이었어요. 아이들이 그 공간에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얼굴에 오래된 햇살 같은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MTE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기관이 아닙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걸으며,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고유한 존엄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아름다움과 강점, 그리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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