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야기 #1 신정호
나는 왜 MTE를 왜 하는가? 신정호 나는 자폐를 가진 14살 아들 호경이와, ADHD를 가진 12살 유찬이의 엄마이다. 나는 MTE의 창립 멤버이면서 현재 MTE에서 서기와 회계를 맡고 있고, 그밖에 문화 관련 이벤트 업무 추진도 담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하면 잡다한 일들을 많이 맡고
나는 왜 MTE를 왜 하는가? 신정호 나는 자폐를 가진 14살 아들 호경이와, ADHD를 가진 12살 유찬이의 엄마이다. 나는 MTE의 창립 멤버이면서 현재 MTE에서 서기와 회계를 맡고 있고, 그밖에 문화 관련 이벤트 업무 추진도 담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하면 잡다한 일들을 많이 맡고
MTE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기관이 아닙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걸으며,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고유한 존엄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아름다움과 강점, 그리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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